IE 에서 wmode 를 적용한 swf 파일과 default swf 파일간의 차이점이 있다.
즉, opaque 또는 transparent 로 설정하고 swf 실행할 경우 발행하는 모든 이벤트 들이 프레임 갱신때 까지 딜레이 된다는 점이다. 다시말해 프레임 속도보다 빨리 실행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프레임 보다 빨리 setInterval 을 사용하여 함수를 실행할때 발생하게 된다.
flash IDE 에서는 정상적으로 interval 값이 설정되어 호출되지만 wmode 가 설정된 html 파일을 IE 에서 확인할 경우 기존에 설정해 놓은 framerate 보다 빨리 호출되지 않는다. 이것은 IE 의 버그로서 firefox 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Monthly Archive for November, 2006
상속가능한 메소드 구현(즉, 실제본체가 있는 메소드)은 상위 클래스에 집어넣기에 딱 좋다.
하지만 추상 클래스에서는 하위 클래스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일반적인 코드를 전혀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메소드를 구현한다는 것이 아예 말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추상메소드를 만드는 이유는 실제 메소드 코드를 전혀 집어넣지는 않더라도 일련의 하위클래스를 위한 규약(protocol)의 일부를 정의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장점은?…….
OOP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다형성(polymorphism)이다.
상위클래스 유형을 메소드의 인자나 리턴유형 또는 배열유형으로 쓸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새로운 유형을 처리하기 위한 새로운 메소드를 추가하거나 기존의 메소드를 고칠 필요없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하위클래스 유형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플래시에서는 추상클래스를 지원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추상클래스 보다 더 추상적인 개념인 인터페이스(interface)가 존재한다. 물론 자바에서 사용되는 인터페이스와 똑같다.
앞으로 사용될 AS3.0 에서도 추상클래스는 지원하지 않지만 인터페이스 만으로도 비슷한 역할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익스트림 프로그래밍(XP, eXtream Programming)이라는 방법은 최근의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분야에 새로 등장했다.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래머들이 정말 원하는 방법” 이라고 하는 XP는 90년대말에 등장했으면 두명으로 구성된 조그만 회사에서 포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회사에서 쓰이고 있다.
XP의 가장 큰 장점은 막판에 스펙에 변경되는 일이 있어도 고객이 원하는 것을 고객이 원하는 기한에 맞춰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XP는 서로 조화롭게 쓸 수 있도록 계획된 일련의 규칙이 있다. 물론, 그 가운데 일부만을 채택하고 있는 프로그래머도 많이 있긴 하다.
규칙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조금씩, 하지만 자주 발표한다.
- 사이클을 반복해서 돌리면서 개발한다.
- 스펙에 없는 것은 절대 집어넣지 않는다.
- 테스트 코드를 먼저 만든다.
- 야근은 하지 마라. 항상 정규일과 시간에만 작업한다.
- 기회가 생기는 족족 언제 어디서든 코드를 개선한다.
-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기 전에는 어떤것도 발표하지 않는다.
- 조금씩 발표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여 현실적인 작업 계획을 만든다.
- 모든일을 단순하게 처리한다.
- 두 명씩 팀을 편성하고 모든 사람이 대부분의 코드를 알 수 있도록 돌아가면서 작업한다.
- Head first Java 中-
Base64 —>
2진 데이터를 아스키 텍스트로 변환하거나 그 반대로 변환하는 인코딩 방법. MIME에 의해 사용되는 방법으로, 4개의 7비트 아스키 문자로 표현되도록 데이터를 3바이트씩 4개의 6비트 단위로 나누어 표현한다. 메일에서 이미지, 오디오 파일을 보낼 때 이용하는 코딩으로 모든 플랫폼에서 안보이거나 깨지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공통으로 64개 아스키 코드를 이용하여 2진 데이터를 변환하기 위해 베이스64를 이용한다. 따라서 베이스64로 인코딩하면 크기가 33% 커진다.
다른 곳에서는 보안 모듈로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플래시에서는 코드자체를 다 디컴파일 할 수 있어
효용성에서 의문이 든다. 디컴파일러를 이용해 플래시 파일이 base64 를 이용해 암호화 했다는 것을 알았을때 엔코더를 이용해서 암호화된 스트링을 똑같이 첨부할수 있을 것이다.
플래시에서 암호화 모듈에 의해 암호화를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일까?…………..
import com.dstrict.UB.util.system.security.Base64;
var source:String=“Base64 test”;
var encoded:String=Base64.Encode(source);
trace(“encoded—>”+encoded);
var decoded:String=Base64.Decode(encoded);
trace(“decoded—>”+decoded);
result
encoded—>QmFzZTY0IHRlc3Q=
decoded—>Base64 test
eclipse 상용 플러그인인 FDT 가 새로운 버전을 릴리즈 했다.
아직 AS3.0 은 지원하지 않아 좀 아쉽지만 나름대로 유용한 기능을 많이 첨가한것 같다.
- Eclipse 3.2 support
- MAC help update improved
- Better UTF-8 Support
- New: Project- and workspace wide reference search
- New: Mark occurrence in the editor area
- New: ass kick´in external Flashplayer with real helpful features and ANT support (windows only for the first step)
- New: classpath editor (imports projectclasspaths to the Flash IDE)
- And of course bugfixes and small other improved things
보기에는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지만 그래도 가장 맘에 드는 업데이트 부분은 class 와 interface 를 실제로 눈으로 구분할수 있게 아이콘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interface 는 파일명을 대문자 ‘I’ 로 시작하게 정하지만 그래도 한눈에 알아볼수 없어 불편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다.
또한 reference 를 일괄적으로 찾아주어 연결된 부분을 알기 쉽게 하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플래시 개발툴중에 FDT 만큼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툴은 없는것 같다.
좀 리소스 측면에서 잡아먹기는 하지만 그정도는 무시할 수준이다.
플래시 개발자라면 체계적인 개발과 효율적인 소스관리에 측면에서 사용해 볼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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