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방법론 | 2006/11/15 23:56

익스트림 프로그래밍(XP, eXtream Programming)이라는 방법은 최근의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분야에 새로 등장했다.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래머들이 정말 원하는 방법" 이라고 하는 XP는 90년대말에 등장했으면 두명으로 구성된 조그만 회사에서 포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회사에서 쓰이고 있다.

XP의 가장 큰 장점은 막판에 스펙에 변경되는 일이 있어도 고객이 원하는 것을 고객이 원하는 기한에 맞춰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XP는 서로 조화롭게 쓸 수 있도록 계획된 일련의 규칙이 있다. 물론, 그 가운데 일부만을 채택하고 있는 프로그래머도 많이 있긴 하다.
규칙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조금씩, 하지만 자주 발표한다.
- 사이클을 반복해서 돌리면서 개발한다.
- 스펙에 없는 것은 절대 집어넣지 않는다.
- 테스트 코드를 먼저 만든다.
- 야근은 하지 마라. 항상 정규일과 시간에만 작업한다.
- 기회가 생기는 족족 언제 어디서든 코드를 개선한다.
-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기 전에는 어떤것도 발표하지 않는다.
- 조금씩 발표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여 현실적인 작업 계획을 만든다.
- 모든일을 단순하게 처리한다.
- 두 명씩 팀을 편성하고 모든 사람이 대부분의 코드를 알 수 있도록 돌아가면서 작업한다.


- Head first Java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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