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방법론 | 2006/05/12 10:45



내 주변을 둘러보니 변화와 쇠퇴뿐...  
-라이트HF.Lyte, "함께하소서 Abide with me"



코드가 더 이상 잘 맞지 않아서 장애물에 부딪쳤을때. 사실은 하나로 합쳐져 있어야 할 두개를 발겨했을때, 어떤 것이든 '잘못'되었다고 생각될때, 그것을 변경하는 일을 주저하면 안된다. 언제나 바로 지금이 최적기다.

. 중복 DRY(don't repeat youself) 원칙의 위반을 발견했을시
. 직교성이 좋지 않은 설계


코드를 리택토링(refactoring) 하는 것- 기능을 이리저리 옮기고 이전에 내린 결정을 갱신하는 것-은 사실 고통관리(pain management)를 실천하는 것이다.

현실을 피하지 말자. 소스코드를 이곳저곳 변경하는 것은 굉장히 고통스러운 작업일수도 있다.
거의 작동하는 수준까지 올려놓은 코드였는데 이제 완전히 망가져 버린다.

일찍 리팩토링하고, 자주 리팩토링 하자....


- The Programatic Programer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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